[경남 진주 여행] 토지주택박물관

주소

경상남도 진주시 충의로 19 LH진주사옥 2층

설명

우리 민족의 주거건축문화와 토목건축기술을 테마로 한 전문박물관으로 1997년 경기도 분당에 처음 문을 열었으며, 2015년 진주에 이전하여 새롭게 단장하였습니다.
2022년 주택도시역사관을 새롭게 신설하여 더 넓은 전시공간에 더 많은 내용을 담아 모두에게 열린 역사, 문화공간으로 무료로 개방하고 있습니다.
2층 전시관은 지혜로 지은 삶, 행복을 일구는 터를 주제로 우리나라 주거문화의 역사를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고, 고대부터 근대까지 실물에 가까운 다섯 채의 집을 재현하여 유물과 함께 전시하고, 건축 재료와 도구를 통해 우리 건축기술의 흐름을 엿볼 수 있게 하였습니다.
1층 전시관은 한국전쟁 이후 영단주택과 마포아파트를 시작으로 가히 혁명적인 주거문화변화와 모두를 품은 도시의 탄생에 이르기까지 오늘날의 주택과 도시발전상을 살펴 볼 수 있습니다.

버스
– LH본사 / LH4단지 하차 : 150,290,301,380
– 남동발전 / LH1단지 하차 : 150,280,281,282

관람시간
월요일 – 일요일, 10:00 – 17:00

휴관일
공휴일
5월 1일(근로자의 날), 10월 1일(LH창립기념일)

관람료
무료

홈페이지
https://museum.lh.or.kr

후기

우리 민족의 주거건축문화와 토목건축기술을 테마로 한 전문박물관인 lh의 토지주택박물관입니다.
커다란 lh본사 사옥의 옆에 있어서 찾아가기 쉬웠으며, 박물관의 크기가 크고 시설이 잘 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박물관을 둘러보면 건축 재료와 도구부터 건축의 발달과정 등을 볼 수 있었으며, 건축 자체에 흥미가 없는 사람이라도 흥미가 생길 정도로 시설이 잘 되어 있었습니다.
진주에 오게된다면 시간을 내어서 토지주택박물관에 오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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