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도감] 비글(Beagle)

강아지[목차] > 강아지 종류[강아지도감]
안녕하세요. 메론커피입니다
비글(Beagle)
– 원산지
– 평균 수명
– 역사
– 이름의 유래
– 외형
— 체중
— 체고(크기)
— 털
— 미용
– 성격
– 주의사항
— 귓병
— 비만
– 그 외
— 비글미
— 3대 악마견
에 대한 정보입니다
원산지
영국 잉글랜드
평균 수명
12 ~ 15년
역사
스누피, 그로밋의 모델이기도한 비글은 체력이 좋고 후각이 뛰어난데 기원전 고대 그리스시대 주로 토끼사냥에서 맹활약하던 하운드 종이 조상이라는 설이 유력합니다
이후 1066년 잉글랜드에 전해졌으며, 1400년대 초쯤 비글이라는 단어가 쓰였습니다
14세기 영국 시인이었던 ‘초서(Chaucer)’의 기록을 보면 비글은 자연발생 종이기 때문에 이종교배나 돌연변이의 위험이 적은 품종이라고 볼 수 있다라고 쓰여 있으며, 18세기에는 비글은 주로 토끼사냥을 하였는데 ‘포켓 비글’이라고 말할 정도로 몸집이 지금보다 작아 말 안장에 달린 작은 주머니나 승마하는 사람의 포켓에 들어갈 정도였다고 합니다
현재에는 후각이 뛰어나서 마약탐지견으로 활약하고 있습니다
이름의 유래
프랑스어인 요란하게 짖는다고 하여 입을 크게 벌린다는 뜻의 ‘Begueule’에서 유래되었다는 설과 ‘작다’라는 뜻의 ‘Beag’에서 유래되었다는 설이 있습니다

외형
체중, 체고(크기)
중형견으로 두가지 사이즈로 구분됩니다
33cm 이하는 10~ 14kg
33~40cm의 경우 11 ~ 16kg
작지만 야무지고 단단한 근육질의 몸을 가지고 있으며 시속 40~50km로 달릴 정도로 빠릅니다
털
단모종이며 이중모를 가지고 있으며 털이 많이 빠지며 특히 털갈이 시기에는 더 많은 양의 털이 빠집니다
또한 털이 굵고 짧기 때문에 옷 등에 박히면 잘 빠지지 않습니다
그래서 평소에 빗질을 자주 해주어야합니다
털 색
검정색, 흰색, 황갈색 그리고 가장 많이 알려진 검정색, 흰색, 황갈색이 섞인 트라이 컬러가 있습니다
그 외 쉐디드 트라이, 레드 & 화이트, 레몬 & 화이트 등 여러 무늬의 털색을 가지고 있습니다
다양한 털색을 가지고 있으나 발끝과 꼬리 끝부분은 대부분 흰색을 가지고 있습니다
꼬리
꼬리의 끝 부분은 대부분 흰색이며 위로 곧게 뻗어 있는 형태입니다
귀
크고 쳐진 귀가 특징으로 귀가 완전히 덮여있어 환기가 잘 되지않고 습하기 때문에 귓병(외이염 등)이 생기기 쉬운 편입니다
미용
미용 후 나는 털이 그다지 좋지 않다고 하여 가능하면 미용하지 않는 편이 좋습니다
성격
호기심이 많고 온순하고 낙천적이며 활발하여 우울증이나 알츠마이머병을 앓는 환자들을 돌보는 치료견으로도 많이 이용됩니다
활동성
매우 활동적으로 활동량과 에너지가 많습니다
매일 1시간 이상 산책이나 놀이를 통해 에너지를 발산시켜 주어야합니다
이를 충족시켜주지 못할 경우 스트레스를 받게되고 이게 지속되면 문제 행동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친화력(사회성)
개 중에서도 특히 친화력이 좋아 다른 동물이나 사람, 어린아이와도 잘 어울립니다
낯선 사람에게도 꼬리치고 달라붙기에 경비견으로서는 좋지 않습니다
외로움
외로움을 잘 타는 성격이라 혼자 있는 시간이 오래될수록 스트레스를 많이 받으며 분리 불안이 생길 수도 있으므로 주의해야합니다
충성심
친화력은 좋으나 주인에 대한 충성심은 많이 낮은 편입니다
고집
자기 주장이 강하고 고집이 센 편으로 훈련 난이도가 쉽지 않으며 원하는 것을 얻기위해서 고집을 부릴 수 있습니다
어릴 때부터 꾸준하게 교육시켜주어야합니다
짖음
작은 체구와 달리 목소리가 굵고 큽니다
과거 사냥견으로서 활동을 할 때 토끼나 들짐승을 발견하면 짖어서 주인에게 알려주던 습성이 남아있어서 작은 소리에도 크게 짖거나 아무 이유 없이 크게 짖는 경우도 있는 헛짖음이 많은 품종입니다
그래서 어린시절부터 이유 없이 짖거나 헛짖음을 하지 않도록 지속적인 교육이 이루어져야합니다
또한 집에 혼자 있는 시간이 많거나 활동량을 채워주지 못했을 때 스트레스로 인해 혼자 남아있을 때 집을 엉망으로 만들거나 짖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혼자 살면서 집에 있는 시간이 적은 분들은 키우기에 적합하지 않습니다
귀소본능
귀소본능이 약해서 산책 중에 리드줄을 놓치거나 잃어버리면 다른 소리에 쉽게 관심을 가지고 따라가서 잃어버릴 수 도 있으니 주의가 필요합니다
훈련
어려서부터 사회화 훈련, 짖음 훈련 등 꾸준히 해주어야하며 훈련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잦은 짖음 등으로 고생할 수 있습니다
다만, 자기 주장이 강하고 고집이 쎄며 독립적인 성향을 가져 훈련시키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자기가 생각한 대로 행동하며 가끔 하기 싫은 일이 생기면 주인의 지시를 무시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합니다
그래도 훈련이 안되는 품종은 아니며 그저 좀더 많은 노력을 필요로 하는 품종입니다
말썽을 부려 혼날 때는 소심한 면을 보이기도 하며 혼나도 다시 주인을 매우 반기는 모습을 보입니다
훈련이 꾸준히 이루어지고 평소에 활동량만 채워준다면 충분히 가정에서 문제없이 잘 키울 수있습니다
ㅁ 훈련시 칼로리가 높은 간식을 많이 급여하게 되면 비만이 될 가능성이 있으므로 적정량만 급여해야합니다
후각
후각이 뛰어나거 예민한 편으로 공항의 마약 탐지견 등 특수견으로도 활약하고 있습니다
다만 뛰어난 후각으로 인해 하루종일 냄새를 맡다가 코가 헐거나 염증이 생기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런 경우 산책 등 운동을 더 많이 시켜주면 해결될 수도 있다고 합니다
질병
귓병
귀가 커서 완전히 덮여있어 환기가 잘 되지않고 습하기 때문에 귓병(외이염 등)이 생기기 쉬운 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귀 청소를 자주 해주어야하며 목욕할 때는 귀를 솜 등으로 막아서 물이 들어가지 않도록 해야합니다
귓병에 걸리면 낫기 어려우므로 걸리지 않도록 관리해주어야합니다
비만
식탐이 많아서 비만이 될 수 있으므로 너무 많이 먹지 않도록 주의해야하며 활동량이 적어도 쉽게 비만이 될 수 있습니다
나이가 들수록 비만 가능성이 더 높아지기에 체중관리에 더 신경써주어야합니다
비만이 되면 허리디스크, 당뇨병, 심장 질환 등 다른 질병에 걸릴 확률이 높아지므로 비만이 되지 않도록 주의해야합니다
피부 질환
털이 짧기 때문에 피부 질환에 취약하므로 목욕 후에 털을 잘 말려주어야 합니다
안구 질환
백내장, 녹내장 등 안구 질환에 취약하므로 관리가 중요합니다
또한 제3안검이 돌출되어 외부로 노출됨에 따라 건조해지고 자극을 받아 눈이 붉게 충혈 되는 체리아이에 걸릴 수 있습니다
허리디스크
다리가 짧고 허리가 길어 허리디스크가 발병하기 쉽습니다
그 외
비글미
비글처럼 활발하고 외향적인 사람을 부르는 신조어입니다
3대 악마견
코카 스파니엘, 슈나우저 그리고 비글을 3대 악마견이라고 부릅니다
온순한 성격에 사람을 좋아하는 비글이지만 사냥개의 본능이 남아 있는 개로 활동량과 에너지가 많습니다
산책이나 놀이 등으로 이를 충족시켜주지 못할 경우 스트레스를 받고 이게 지속되면 문제 행동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그렇기에 매일 산책이나 놀이 등 충분한 운동으로 에너지를 해소시켜 준다면 악마견이 되지 않을 것입니다
동물실험
비글의 경우 종균일성이 뛰어나며 각각의 개체 차이가 적으며 온순한 성격으로 인하여 동물실험에 가장 많이 이용되는 견종이라고 합니다
무리생활을 하여 한 케이지 안에 몰아넣어 키울 수 있다는 것과 충성심이 적어 다른 곳에 보내져도 금방 적응하는 것도 이유 중 하나라고 합니다







Hi there mates, its fantastic paragraph about tutoringand fully defined,
keep it up all the time.
This post is priceless. When can I find out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