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합천 여행] 오도산 자연휴양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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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합천 여행] 오도산 자연휴양림

에 대한 정보입니다.

주소 : 경남 합천군 봉산면 오도산휴양로 345 오도산자연휴양림
전화번호 : 055-930-3742

가격

입장료
어른 1,000원
어린이 300원
어린이 단체 200원
청소년, 군인 700원
청소년.군인 단체 500원
주차장
– 승용차, 16인승 미만 승합차, 1톤미만 화물차 : 2,000원
– 16인승 이상 승합차, 1톤이상 화물차 : 4,000원

야영데크 30,000원(입실 시간 13:00 / 퇴실 시간 11:00)
숲속의 집(입실 시간 15:00 / 퇴실 시간 11:00)
2인실(황강17,18,19,20호) 비수기 : 56,000원 / 주말, 성수기 : 80,000원
4인실(가야, 매화, 해인, 홍류, 오도06~10호) : 비수기 : 63,000원 / 주말, 성수기 : 90,000원
5인실(황강16호) : 비수기 : 70,000원 / 주말, 성수기 : 100,000원
6인실(물새, 물소리, 물향기, 산새, 솔바람, 솔향기, 호수, 황매) : 비수기 : 77,000원 / 주말, 성수기 : 110,000원
7인실(함벽) : 비수기 : 84,000원 / 주말, 성수기 : 120,000원
12인실(황계) : 비수기 : 140,000원 / 주말, 성수기 : 200,000원
청소년수련관 : 비수기 : 210,000원/ 주말, 성수기 : 300,000원

ㅁ 성수기는 7월~8월과 토요일 및 휴일(공휴일 포함) 전일(前日)로 합니다.

개장시간
휴양림 개장시간 09:00 / 퇴장시간 18:00

청소년수련관 및 숲속의 집 개장시간 당일 15:00 / 퇴장시간 익일 11:00
야영데크와 주차장 사용은 개장시간 당일 13:00 / 퇴장시간 익일 11:00

홈페이지 설명

천혜의 숲과 물이 조화를 이룬 합천의 명품 유원지 오도산 자연휴양림   수려한 합천에 지친 몸과 마음을 정화하고 치유와 휴양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오도산자연휴양림은 해발 1,134m 오도산 북쪽자락 기슭에 위치하고 있다.   봉산면 압곡리 산150번지 일원에 조성된 오도산자연휴양림은 1998년 11월부터 조성하기 시작하여 2002년 3월 27일에 개장되어 심산유곡에서 사계절 흐르는 맑은물과 천연숲이 조화를 이루고 있어 전국에서 많은 관광객들이 몰려와 천혜의 자연경관 속에서 가족과 연인들이 피서와 휴양을 즐기는 명품 휴양시설로 자리 잡고 있으며, 전국 유일하게 해발 700m 이상 고산지대로 주 수종이 소나무로 이루어진 힐링로드를 따라서 산림욕(피톤치드)을 누리기엔 가장 이상적인 장소가 바로 오도산자연휴양림이다.   오도산자연휴양림에는 숙박시설로는 숲속의집 24동과 청소년수련관 1동이 갖추어져 있고, 내륙의 산중호수 합천호가 내려다보이는 미녀봉, 유방봉, 오도산 정상까지 9km의 등산로가 조성되어 있고, 숲속에 조성된 2km의 산책로와 삼밭등 약수터, 심산유곡에 자연적으로 조성된 소나무(솔)숲 쉼터가 있다.   편의시설로는 시원한 계곡과 야영데크(평상) 81개, 취사장 2개소, 샤워장과 무인카페가 갖추어져 있어 이용객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고 있으며 1일 수용인원 1,000명, 차량 400대를 주차할 수 있는 시설이 완벽하게 갖추어져 있다.   오도산자연휴양림의 시설사용 예약은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서 사용월 1개월 전 1일 09:00부터 접수 우선순위로 예약되며 1일 사용시간은 당일 15:00부터 익일 11:00까지로 한다. 단 야영데크와 주차장은 당일 13:00부터 익일 11:00까지로 한다.   성수기 7~8월과 금요일 토요일 및 휴일(공휴일 포함) 전일로 하며 비수기(30%할인)는 성수기를 제외한 기간으로 한다.   등산로와 휴양림 이용객에게는 상시 개방되어 등산과 휴양의 진수를 자연속에서 즐기기엔 최적의 공간이다.

합천버스터미널에서 버스(400, 410, 410-1)를 타고 봉산정류장에 가서 망향의 동산을 구경한 후 다시 봉산정류장으로 돌아와서 택시를 타고 오도산자연휴양림으로 이동하였습니다. 봉산정류장 앞에 개인택시 전화번호가 있어서 연락하니 바로 오셔서 자연휴양림까지 10,450원을 내고 이동하였습니다.

무인 카페

황강16호

전에 갔던 자연휴양림과 다르게 수건 1개와 휴지가 있었으며, 식기와 냄비, 도마, 후라이팬, 칼, 가위, 집게, 주걱, 뒤집개 등 주방 도구가 준비되어 있어 재료만 준비해 온다면 아무 불편함 없이 요리해 먹을 수 있었습니다.

ㅁ 고기 등 냄새나는 음식은 객실 내에서 조리하면 안되고 휴대용 가스버너를 이용하여 테라스에서 조리해야 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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