햄스터가 화장실에서 자는 이유

안녕하세요. 메론커피입니다
햄스터의 경우 대변은 잘 가리지 못하지만 소변의 경우 가리기도 합니다
항상 같은 위치에 소변을 보는 경우 화장실을 가린다고 하며 그 장소에 화장실을 놓게 되는데 햄스터가 은신처(이너)가 아닌 화장실에서 잠을 자는 경우가 있을 수 있습니다
아래와 같은 요인으로 화장실에서 잠을 자는 경우에는 원인을 해결해줌으로서 화장실이 아닌 은신처에서 햄스터가 잠을 자게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도 햄스터가 화장실에서 잠을 자는 경우에는 햄스터 마음이므로 말릴 수는 없으나 비위생적이므로 화장실을 자주 청소해주어야합니다
햄스터가 화장실에서 자는 이유
은신처(이너)가 없는 경우
은신처가 없는 경우 숨을 곳이 없는 햄스터가 자신의 체취가 있는 화장실을 은신처로 사용하여 화장실에서 잘 수 있습니다
은신처가 없는 경우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으므로 별도의 은신처를 마련해주어야합니다
은신처보다 화장실에서 자는 것이 편한 경우
은신처가 너무 좁거나 주변이 시끄럽거나 지나치게 밝은 경우에 은신처보다 화장실에서 자는 것이 편하여 화장실에서 잘 수 있습니다
은신처에 소변을 보고 화장실에서 잔다면 은신처와 화장실의 위치를 바꿔주는 것으로 해결될 수도 있으며 은신처의 크기, 위치, 환경 등을 바꿔주는 것으로 화장실이 아닌 은신처에서 잘 수 있습니다
적응기간
햄스터를 데려온 후 또는 케이지나 은신처 등을 바꾼 뒤에 갑자기 바뀐 환경에 적응하지 못하는 경우에도 화장실에서 잘 수 있습니다
햄스터를 집에 처음 데려온 경우 일주일 정도의 적응기간이 필요하며 스트레스를 받지않도록 주의해야합니다
스트레스
햄스터가 스트레스를 받는 경우 자신의 체취가 강한 화장실에서 잘 수 있습니다
스트레스를 받는 환경에 있다면 바꿔주며 아픈 것일 수도 있으므로 건강을 체크해야합니다
더위
케이지 안이 더워서 비교적 선선한 화장실의 모래 위에서 햄스터가 잠을 잘 수 있습니다
몸집이 작은 만큼 더위에도 더 약하므로 햄스터가 덥지 않게 주의해야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