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합천 여행] 길상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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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 길상암
에 대한 정보입니다.
소리길을 걷는 중에 만난 길상암입니다.


불광보탑

설명 : 석가모니 부처님의 진신사리 34과를 모신탑으로 미안마 불교협의회의장 종정 우소비타대종사께서 모시고있던 사리를 불기2538년 1월 15일 미안마를 방문한 명진스님께 9과와 가시발우 일체를 전하시고 2539년 11월 3일 25과의사리를 봉안하였다.
길상암

설명 : 길상암이 있는 이 곳 해인총림은 1200년 역사속에 수 많은 선지식 스님들과 눈 푸른 납자들의 수행도량으로써 출가 사문에게 무한한 자긍심과 초발심의 원천이 되었다.
해방이후 해인총림을 개설한 이래 수행과 교화의 원력이 도량곳곳에 스미어 부처님의 정법을 실현하고 있으며, 또한 몽고 침략의 국난을 극복하고자 하는 우리 민족의 찬란한 문화유산이 보존된 곳이기도 하다.
이러한 해인총림은 가야산의 큰 맥을 이어받아 해인성지로서 국민들의 정신적인 지주로써 자리 매김한 곳이다. 또한 길상암은 전국 본 산중에서 들어오는 입구가 가장 수려하며, 소나무의 울참함이 가야산의 정기가 모여 있는 묘길 상봉 아래 위치하고 있다. 초입에는 석가모니 진신 사리 창건주이신 영암 노스님과 명진스님께서 미얀마에서 직접 모시고온 석가모니 세존불 사리 34과는 보탑을 세워 안치하셨다. 또 보탑 옆에는 “미래세계 부처님이신 미륵 부처님과 중생들을 병고액난에서 구제하시겠다” 서원을 세우신 약사여래부처님도 안치하였고, 대웅전 · 오백나한전 · 성모전이 있다.
대웅전 본존불은 아미타불이시며, 좌 문수보살 · 우 보현 보살이 협시하고 계시며, 아미타불은 조상의 극락왕생과 내생의 행복에 직결되는 법신 부처님이시며, 과거 · 현재 · 미래 삼세를 통하여 불법을 교화함을 가타랜다.
가야산 상봉 적멸보궁에 부처님을 모셨으며, 길상암 전체가 부처님께서 주석하고 계시는 도솔천궁이다.





불모전의 마야부인상

설명 : 마야부인은 석가모니 부처님의 모후로서 이 세상에 부처님을 탄생하시게 한 어머님이시다. 마야보살님에게 기도를 하면 득남성취, 대학입시, 가정풍파, 삼재팔난, 자손건강, 사업번창, 학업성취, 취직승진, 가정의 행복 등 부처님의 가피력이 불자님들의 가정마다 충만토록 해 드립니다.
소리길을 걷던 중 잠시 들렸던 길상암입니다. 시간이 촉박하여 불모전의 마야부인상만 보고 나한전, 대장전, 윤장대, 적멸보궁 등 중요한 곳들을 보지 못하고 내려와서 다음에 반드시 다시와서 못 가본 곳들을 둘러보려고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