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칵테일] 마가리타(마르가리타, Margari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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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메론커피입니다
마가리타(마르가리타, Margarita)
– 재료
– 레시피(만드는 법)
에 대한 정보입니다
ㅁ 멕시칸 스타일(라임을 씹고 소금을 핥은 후 데킬라를 한 모금 마시는 방법)의 음용법을 세련되게 개발한 칵테일입니다
ㅁ 마가리타 전용 마가리타 글라스도 따로 있습니다
재료
데킬라 / 트리플 섹 / 라임 주스 / 소금 / 얼음
데킬라 / 트리플 섹 / 라임 주스의 비율을 2 : 1 : 1 또는 3 : 1 : 1 이 많이 쓰이며 취향에 따라 조절해서 만들면 됩니다
ㅁ 트리플 섹 대신 다른 종류의 오렌지 리큐어를 사용하기도 합니다(블루 큐라소를 사용하면 블루 마가리타가 됩니다)
ㅁ 라임 대신 레몬을 사용하기도 합니다
ㅁ 라임 주스를 써도 상관없으나 생 라임을 바로 짜서 쓰는 것이 더 맛이 좋습니다
ㅁ 트리플 섹과 라임 주스를 대체하는 마가리타 믹스도 있으며 이 경우에는 데킬라에 마가리타 믹스만 넣으면 되며 아예 완제품으로 나오는 마가리타도 있습니다
재료(IBA 기준)
아가베 100% 데킬라 1 2/3oz(50ml)
트리플 섹 2/3oz(20ml)
직접 착즙한 라임 주스 1/2oz(15ml)
재료(조주기능사 기준)
데킬라 1 1/2oz(45ml)
트리플 섹 1/2oz(15ml)
라임 주스 1/2oz(15ml)
레시피(만드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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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잔의 가장자리(Rim)에 라임 즙을 바른 후 소금을 뿌린 접시에 잔을 뒤집어서 가장자리에 소금을 묻혀줍니다(리밍)
ㅁ 취향에 따라 반만 리밍하기도 합니다
- 잔의 가장자리(Rim)에 라임 즙을 바른 후 소금을 뿌린 접시에 잔을 뒤집어서 가장자리에 소금을 묻혀줍니다(리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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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얼음이 담긴 셰이커에 재료를 모두 넣고 쉐이킹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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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얼음을 거르며 소금을 리밍해준 잔에 따라주면 완성입니다
ㅁ 가니시로 썰어둔 라임 휠을 꽂아주어도 좋습니다
유래
기원이 정확하지 않으며 기원에 대해 여라가지 이야기가 있습니다
ㅁ 브랜디 데이지 칵테일에 브랜디 대신 데킬라를 넣고 마신 데킬라 데이지가 마가리타의 유래라는 이야기가 가장 유력한 이야기라고 합니다
ㅁ 마가렛 세임즈라는 이름의 멕시코 여인이 아카풀코 바에서 처음 발명했다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ㅁ 1949년 로스앤젤레스의 바텐더 존 듀레서가 사냥을 나갔다가 총기 사고로 죽은 그의 연인의 이름을 붙여 만들었다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ㅁ 갈시 크레시포 호텔의 지배인이 어떤 음료든지 소금을 넣어 마시는 것을 좋아했던 여자친구를 위해 잔에 소금을 묻힌 칵테일을 만들어서 그 여자친구의 이름을 붙였다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