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칵테일] 블러디 메리(Bloody 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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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메론커피입니다

블러디 메리(Bloody Mary)
– 재료
– 레시피
– 이름의 유래

에 대한 정보입니다


ㅁ 외국에서 해장술로 유명한 칵테일이며, 토마토주스가 들어가서 숙취에 좋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ㅁ 토마토주스를 클라마토 주스를 사용하면 블러디 시저가 됩니다
ㅁ 베이스를 보드카 대신 진으로 바꾸면 붉은 도미란 뜻의 레드 스냅퍼가 됩니다
ㅁ 베이스를 보드카 대신 데킬라로 바꾸면 블러디 마리아가 됩니다
ㅁ 보드카만 부우면 되는 블러디 메리 믹스도 있습니다

재료

보드카 1 1/2oz(45ml)
레몬 주스 1/2oz(15ml)
토마토 주스 fill up
우스터 소스 1 tsp(티스푼)
타바스코 소스 1 dash
소금, 후추 한꼬집

ㅁ 재료의 양은 취향에 따라 조절하시면 됩니다
ㅁ 소금의 경우 샐러리소금을 사용하기도 합니다
ㅁ Dash는 비터스 병을 한번 기울일때 나오는 양으로 1 Dash는 5~6방울을 의미합니다


레시피

  1. 잔(하이볼 글라스)에 우스터 소스, 타바스코 소스, 소금, 후추를 넣고 섞어줍니다
  2. 얼음과 보드카를 넣어줍니다
  3. 토마토 주스를 넣고 섞어줍니다
  4. 레몬이나 샐러리 스틱으로 가니시해줍니다

이름의 유래

여러가지 가설이 있으나 가장 유력한 가설은 칵테일의 붉은 색이 피를 연상시켜 영국 여왕인 메리 1세의 별칭을 붙였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최초의 영국 여왕인 메리 1세는 카톨릭을 국교로 성공회 성직자들과 개신교 신자들을 차례대로 체포하여 처형하였고, 많은 사람들이 죽었다고 합니다
이에 메리 1세는 ‘블러디 메리(피의 메리)’라는 별명으로 불리게 되었다고 하며, 이 별명을 칵테일에 붙인 거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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