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르의 아내, 야른삭사(Jarnsaxa)

목차[북유럽신화]

안녕하세요. 메론커피입니다

‘철로 만든 칼’이라는 뜻의 이름을 가진 야른삭사(Jarnsaxa)는 북유럽신화에 나오는 서리 거인으로 토르의 아내로서 토르와의 사이에서 아들인 마그니를 낳았습니다

토르가 사용하는 무기인 묠니르는 항상 뜨겁게 달아올라 있었으며 드베르그가 묠니르를 만들던 도중에 쉬파리에 눈을 쏘이는 바람에 망치 손잡이가 짧아졌습니다
때문에 토르는 뜨겁게 달아오르고 손잡이가 짧은 묠니르를 제대로 사용하기 위해서는 야른삭사에게 받은 무쇠로 된 장갑인 야릉그레이브(Járngreipr)를 착용해야했습니다

라그나로크 이후 마그니가 묠니르를 계승했다고 전해집니다


<<신 에다>>

야른삭사가 토르의 애인이며 토르와의 사이에서 마그니를 낳았다고 합니다

<<고에다>>

<한들라의 시>에서 헤임달의 아홉 어미 중 한명의 이름으로 야른삭사가 언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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