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목차]
시
거친 풀 흐트러진 모래동으로
건강한 잠
고향
낭인의 봄
돈과 밥과 밤과 돌
돈타령
등불과 마주 앉았으려면
바닷가의 밤
박넝쿨타령
옷과 밥과 자유
자전거
진달래꽃
흘러가는 물이라 맘이 물이면
[…] 김소월(金素月, 1902 ~ 19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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