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칵테일] 진 토닉(Gin & Ton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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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칵테일] 진 토닉(Gin & Tonic)
– 재료
– 레시피(만드는 법)

에 대한 정보입니다


ㅁ 진을 베이스로 하여 토닉워터를 넣어 만든 칵테일입니다
ㅁ 재료가 간단하여 재료의 영향을 많이 받습니다
ㅁ Gin & Tonic을 줄여서 G&T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ㅁ 진 대신 보드카를 쓰면 보드카 토닉이 되며, 데킬라를 쓰면 데킬라 토닉이 됩니다

재료

진 1.5oz(45ml)
토닉워터 4.5oz(135ml)
라임 1/4개

ㅁ 진 : 토닉워터 = 1 : 3비율 대신 1:2이나 1:4 의 비율로 만들거나 라임의 양을 조절하는 등 재료의 양은 취향에 따라 조절하면 됩니다
ㅁ 라임 대신 레몬을 사용하기도 하며 라임을 생략하기도 합니다


주조법(제조법)

빌드(Build)


레시피(만드는 법)

적당히 얼음을 넣은 잔에 진을 넣고 토닉워터를 넣은 후 라임 또는 레몬을 즙을 내서 넣고 가볍게 저어준 후 가니시를 올리면 완성입니다
가니시로는 라임 또는 레몬을 슬라이스 한 것을 이용하며 핸드릭스진을 사용하는 경우 오이를 사용하기도 합니다


유래

18세기 영국이 인도를 지배하던 때 인도의 동인도 회사에서 근무했던 영국 군대를 위해 처음 만들어졌다고 합니다
영국군은 말라리아를 예방하기 위해 키나 나무 추출물인 키니네(퀴닌)을 탄산수에 섞어 만든 토닉 워터를 마셨으나 쓴 맛이 매우 강했습니다
이에 마시기 편하게 설탕, 라임, 진을 섞어서 만든 것이 의외로 맛이 좋았고, 이후 전세계로 퍼져나가게 되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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