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칵테일] 피나 콜라다(Pina Cola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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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메론커피입니다

피나 콜라다(Pina Colada)
– 재료
– 레시피(만드는 법)

– 유래

에 대한 정보입니다


ㅁ 피나 콜라다는 스페인어로 ‘파인애플이 무성한 언덕’이라는 뜻입니다
ㅁ 잔은 필스너 글라스나 허리케인 글라스 등을 사용하면 됩니다
ㅁ 베이스를 화이트 럼에서 보드카로 바꾸면 시시(Chi-Chi)가 됩니다

재료

화이트 럼 1 2/3oz(50ml)
파인애플 주스 1 2/3oz(50ml)
코코넛 크림 1oz(30ml)
가니시용 파인애플, 체리
얼음

ㅁ 재료의 양은 취향에 따라 조절하면 됩니다
ㅁ 설탕이 첨가되지 않은 코코넛 크림 제품의 경우 설탕을 2tsp정도 넣어주면 좋습니다
ㅁ 화이트럼으로 코코넛 럼인 말리부를 사용하기도 합니다
ㅁ 보관이 어려운 코코넛 크림 대신 피나 콜라다 믹스를 사용하기도 합니다. 이경우 화이트 럼 1 1/4oz(37.5ml), 피나 콜라다 믹스 2oz(60ml), 파인애플 주스2oz(60ml)를 사용하면 됩니다(조주기능사 시험에서도 피나 콜라다 믹스를 사용합니다)


레시피(만드는 법) – 블렌드

  1. 화이트 럼, 파인애플 주스, 코코넛 크림과 얼음을 모두 믹서기에 넣고 샤베트의 질감이 될 정도로 블렌딩해줍니다
  2. 잔에 따라준 후 파인애플과 체리로 가니시해주면 완성입니다

레시피(만드는 법) – 셰이크

  1. 셰이커에 얼음을 담고 화이트 럼, 파인애플 주스, 코코넛 크림을 모두 넣고 힘을 줘서 강하게 셰이킹해줍니다
  2. 얼음을 채운 잔에 스트레이너로 얼음을 걸러주며 따라줍니다
  3. 파인애플과 체리로 가니시해주면 완성입니다


유래

1954년 카리브해의 푸에르토리코에 위치한 카리브 힐튼 호텔의 시그니처 칵테일 제조 의뢰를 받아 라몬 몬치토 마레로(Ramon Monchito Marrero)가 3개월을 고민한 끝에 선보인 칵테일이라고 합니다
당시에는 더 많은 양의 코코넛 크림을 사용하고 속을 파낸 코코넛에 담아 제공하였으나, 피나 콜라다가 히트를 치고 얼마 지나지않아 코코넛 판매업차 측에서 파업이 일어나게됩니다
그로인해 카리브 힐튼 호텔에서 근무하던 바텐더 리카르도 그라시아(Ricardo Gracia)가 코코넛 대신 파인애플의 비중을 높이고, 속을 파낸 파인애플에 담아 제공하였는데 이것이 지금의 피나 콜라다의 레시피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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