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Published On: 2021년 6월 8일Categories: 음식(food), 음식이야기0 Comments on 떡국의 유래

떡국의 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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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국의 유래

에 대한 정보입니다


떡국의 유래

떡국의 유래에 대해서는 여러 가지 설이 있지만 과거 자료가 많이 남아있지 않아 언제부터 떡국을 먹기 시작했는지에 대해서는 정확하게 알 수 없습니다
조건 초기 서적에는 떡국에 대한 기록이 없으며 조선후기 서적 ‘동국세시기’와 열양세시기’에 떡국이 소개되어있어 대략적으로 조선 중기부터 떡국을 먹기 시작했다고 보고 있습니다

이들 책에서는 떡국은 정조차례와 세찬에 없으면 안 될 음식으로 설날 아침에 반드시 먹었으며, 손닝미 오면 이것을 대접했다고 합니다

◇ ‘동국세시기에서는 떡국을 겉모양이 희다고 해서 ‘백탕(白湯)’ 또는 떡을 넣고 끓인 탕이라고 해서 ‘병탕(餠湯)’이라고 했는데, 나이를 물을 때 ‘병탕을 몇 사발 먹었느냐’고 하는 데서 유래해서 ‘첨세병(添歲餠)’이라고 부르기도 하였습니다


최남선의 ‘조선상식문답(朝鮮常識問答)’에서는 설날에 떡국을 먹는 풍속은 아주 오래된 것으로 새해 제사를 지낼 때 먹던 음복 음식에서 유래된 것이라고 나와있으며 떡을 주식을 먹던 관습이 떡국의 형태로 자연스럽게 제사상 차림까지 이어진 것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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