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Published On: 2022년 10월 31일Categories: 문학, 저자0 Comments on 방정환(方定煥, 1899~1931)

방정환(方定煥, 1899~1931)

문학[목차] > 저자

동화

꾸불꾸불한 구슬

대왕의 거미

세숫물

슬기로운 왕

쓸모 있는 눈

유명한 점쟁이

잘 먹은 값

큰일났다 큰일났어

눈 어두운 포수(1923)

영길이의 설움(1923)

나비의 꿈(1923)

이상한 샘물(1923)

말하는 도깨비(1924)

두더지의 혼인(1924)

금도끼(1924)

문학자(文學者)의 사랑(1924)

4월 그믐날 밤(1924)

막보의 큰 상자(1924)

두 팔 없는 소년(1925)

삼손 이야기(1925)

귀먹은 집오리(1925)

까치의 옷(1925)

과거 문제(過去 問題)(1925)

눈물의 모자값(1925)

해녀 이야기(1925)

언양의 조기회(早起會)(1925)

호랑이 형님(1926)

설떡 술떡(1926)

알렉산더 그레이엄 벨(1926)

옹깃샘(1926)

벚꽃 이야기(1926)

무서운 두꺼비(1926)

공중의 귀신 신호(1926)

울지 않는 종(1926)

방귀 출신 최덜렁(1926)

욕심쟁이 땅차지(1926)

시골쥐 서울 구경(1926)

작은 용사(1927)

도둑 아닌 도둑(1927)

두 가지 마음 성(性)(1927)

미련이 나라(1927)

참된 동정(同情)(1927)

소년 고수(少年 鼓手)(1927)

한 자 앞서라(1927)

선생님의 말씀(1928)

뛰어난 신의(信義)(1928)

시간 값(1928)

새집을 헌 아이들(1928)

고아 형제(孤兒 兄弟)(1928)

동정(同情)(1929)

꼬부랑 할머니(1929)

작은 힘도 합치면(1929)

싸움의 결과(1929)

일기(日記)(1929)

의 좋은 형제(1929)

겁쟁이 도적(1930)

너절한 신사(1930)

발명가의 고심(1930)

삼부자(三父子)의 곰잡기(1930)

동무의 정(1930)

소설

그날밤(1920)

동생을 찾으러(1925)

칠칠단의 비밀(1926~1927)

만년 셔츠(1927)

금시계(1929)

번안소설, 번역소설

개구리왕자

꽃 속의 작은 이

깨어 가는 길

왕자와 제비

잠자는 왕녀

천공의 용소년(勇少年)

천사(天使)

천당 가는 길

하메른의 쥐난리

황금(黃金) 거위

수필

작가로서의 포부(1922)

낭견(狼犬)으로부터 가견(家犬)에게(1922)

첫 가을(1922)

공원정조(公園情操)(1922)

4월에 피는 꽃 물망초 이야기(1923)

어린이 찬미(讚美)(1924)

뭉게구름의 비밀(1924)

에스키모의 이야기(1924)

동화 작법(童話 作法)(1925)

조선 소년 운동(1925)

새해의 첫 아침(1925)

사라지지 않는 기억(1925)

눈물의 가을(1925)

새롭고 재미있는 눈싸움 법(1925)

천일야화(千一夜話)(1926)

봄철에 가장 사랑하는 꽃(1926)

가을 가을 재미(1926)

나뭇잎이 왜 붉어지나(1926)

눈 오는 거리(1926)

활동사진(活動寫眞) 이야기(1926)

몸에 지닌 추천장(1927)

오빠의 일기책(1927)

첫 여름(1927)

나의 어릴 때 이야기(1928)

겨울과 연말(1928)

짐승도 말을 합니다(1928)

여름과 어린이(1929)

말 이야기(1930)

없는 이의 행복(1930)

이순신(李舜臣)의 어릴 때 이야기(1930)

불친절한 친절(1930)

소년 용사(少年勇士)(1930)

바다의 지식(1930)

기러기 이야기(1930)

해를 배우자(1931)

술과 담배(1931)

반짝반짝 빛나는 별나라 이야기(1931)

동시

가을밤

형제별(1923)

귀뚜라미(1924)

잘 가거라 열다섯 살아(1925)

눈 오는 새벽(1926)

여름 비(1926)

산길(1926)

물새(1927)

어린이의 노래(1928)

소낙비(1929)

길 떠나는 제비(1929)

늙은 잠자리(1929)

기와 한 장(1930)

눈(1930)

바람(1930)

엄마품(1930)

어머니(1931)

우리 집(1931)

뒷집 영감(1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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